팔당 유기농딸기 - 체험가능
청정 한강을 사이에 두고 일찍부터 발달한 친환경농업은 그 동안 근교농업인 엽채류 위주의 농업을 주로 경영하던 농업인들이 수려한 자연환경과 경관, 편리한 교통에 의한 접근성 등을 고려한 '체험농업'에 눈을 돌리기 시작했다.
몇 몇 농업인으로부터 처음으로 재배를 시작한 딸기농업은 서울근교의 우수한 교통과 친환경농업을 오래 전부터 실천하는 지역임이 소문난 후 날로 체험객이 늘어났다. 2014년부터는 유기농딸기를 생산하는 생산자를 조직화하여 농협에서 체험객을 유치하는 사업을 펼치고 있다.
몇 몇 농업인으로부터 처음으로 재배를 시작한 딸기농업은 서울근교의 우수한 교통과 친환경농업을 오래 전부터 실천하는 지역임이 소문난 후 날로 체험객이 늘어났다. 2014년부터는 유기농딸기를 생산하는 생산자를 조직화하여 농협에서 체험객을 유치하는 사업을 펼치고 있다.
딸기 - 피로회복, 노화방지, 피부미용, 면연력 증강
딸기는 비타민C의 제왕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일단 사과에 비해 무려 20배 이상이나 많아서 딸기를 비타민의 여왕 이라고 부른다. 딸기는 피로회복, 노화예방, 피부미용, 면역력 증강에 최고이다.
- 딸기 하루5개만 섭취하면 OK!
성인의 하루 비타민C 권장량은 100mg이다. 보통 크기의 딸기 5개에 함유된 비타민C가 약100mg이기 때문에 하루5개만 섭취해도 하루 권장량을 섭취하는 것 이다. - 딸기 30초이상 세척하지 말자!
딸기를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세척하면 비타민C가 물에 씻겨나가게 된다.
따라서 딸기를 씻을 때에는 흐르는 물에 3번 정도 흔들어 주는 것이 좋고 30초가 넘도록 물에 담가 씻으면 안된다. 또한 딸기의 꼭지를 떼어 내고 씻는 것 도 비타민C가 손실될 수 있으니 되도록 이면 딸기 꼭지를 제거하지 말고 세척하는 것이 좋다. - 딸기는 설탕과 함께 섭취하지 마라.
딸기를 설탕에 찍어먹게 되면 딸기의 비타민B1 이 체내에서 대사될 때 소모되게 된다. 따라서 딸기는 설탕과 함께 먹지 않는 것이 좋고 우유와 함께 섭취하는 것이 좋은데 이는 딸기의 비타민C가 우유의 철분 흡수를 높여 주기 때문 이다. - 딸기는 믹서기에 갈아 먹지 말아라.
딸기를 믹서기에 갈게 되면 공기와 접촉, 산화되어 비타민의 영양소가 손실된다. 만약 믹서기에 꼭 갈아 마셔야 하는 상황이라면 금속이 아닌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진 믹서기를 이용하여 갈아마시는게 비타민 소모를 최소화하는 방법이다.
와부농협